안녕하세요
배워서 남주는 조피디입니다
오늘도
글쓰기는 키하라님의
강의를 보고 정리한 뒤
저의 생각을 덧댄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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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작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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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은 어떤 작품을 좋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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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글을 쓰려는 초보 작가들에게 좋은 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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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가 되기 위해서 생각해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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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하는 아마추어 단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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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를 목표로 하는 작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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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건 다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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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고 쓰고 계속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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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안 떠오르면
일상에 있는 걸 테마로 “만약에”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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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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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프로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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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도 알고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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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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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져 있는 작품을 판단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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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을 할 때에도 필요한 요소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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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기억해두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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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을 하고 무엇을 만들려고 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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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로써 먹고살려면 잊으면 안 되는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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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 팔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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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 안 팔리면 프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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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받고 팔 수 없으면 아마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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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받고 팔수 있으면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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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작품을 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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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작품을 마구잡이로 만든다고 좋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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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방법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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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개인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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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사람이라는 개인이
여러 명 모이면서 집단 혹은 사람들에서 대중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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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중이라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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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작품이 팔리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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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라는 말로 대체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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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에게 작품을 보여준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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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시장에 물건을 내놓은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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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팔리는 물건을 만들기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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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층은 어린아이부터 나이 많은 어르신까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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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글을 쓰기란 너무너무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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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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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와 노년층의 취향이 같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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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다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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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시간이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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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경험 겪은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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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활동 범위 인간관계의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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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의 화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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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대상 등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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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 재미를 주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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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점이라고 하면 누구나 쓰는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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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나 어린아이나 둘 다 젓가락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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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나 어린아이나 모두 김치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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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과 글은 엄연히 다르며 취향을 너무 많이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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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취향에 맞는 작품이 사랑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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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선택받을만한 작품을 만드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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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넘칠 정도로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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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작품을 잘 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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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이해해야 하는 집단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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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은 엄청나게 넓게 퍼져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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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품을 살만한 사람들의 폭을 좁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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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좋아하는 독자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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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방향성이 이리저리 튀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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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품을 좋아하는 대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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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좁힐 수 있어야 작품을 만들기가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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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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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고 싶은 작품과 나의 생각을 읽어줬으면 하는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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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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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연령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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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는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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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은 뭔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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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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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여성은 같은 고민과 같은 싸움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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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읽어주길 바라고 작품을 만들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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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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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동성이 읽어주길 바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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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층을 남자 혹은 여성으로 좁히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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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녀뿐만 아니라 연령층까지 노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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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선택해야 할 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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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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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과 호기심을 자극해 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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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만들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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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작품을 가장 먼저 읽어줬으면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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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써봤으니까 읽고 감상평 좀 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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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을 살짝 나이차가 있는 형제자매에게는 잘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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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이 차이 나는 동네 할아버지에게도 부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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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것에 공감하고 같은 시대를 살고 같은 경험을 하는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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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셈 ! 이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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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감상을 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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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선택은 자신이 원하는 독자층의 감상이 빛나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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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감상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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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음 독자층을 노린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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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 생각해야 할 일이며 자신의 특기를 알아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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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층을 바꾸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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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독자층의 마음을 빠삭하지는 않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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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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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력과 통찰력으로 이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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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고 공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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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어떻게 공부를 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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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대는 대체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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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대 사람들이 읽는 이야기는 이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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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에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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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조사를 해야 한다
— 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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