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다양하게 일했습니다.
집중하는 것
- 홈서버 개인 AI OS 구축
- 세차의고수 온라인 마케팅(80개 매장)
- 새 사업 아이템 MVP
- 피스노트 개선
배우는 중
- AI 에이전트 설계·Python 오케스트레이션
- 홈서버·리눅스·Docker
- Cursor·Claude·GPT 활용
- 마케팅 이론·트렌드(구독경제 등)
만드는 중
- 콘텐츠 제작 에이전트 자동화
- 쇼핑몰 자동화 시스템
- 업무 자동화 10여 개
- 아이디어테이블 커뮤니티
해온 일의 폭
영상 제작
12년간 현장에서. 웹드라마 촬영감독·조연출, 아이돌 뮤직비디오·웹예능, 홍보·다큐·광고·방송 중계까지.
유튜브 · 콘텐츠
채널 기획·제작부터 알고리즘·썸네일·수익화까지 파고들고, 그걸 다시 가르쳤다.
마케팅 · 컨설팅
지금까지 200명이 넘는 분들에게 컨설팅. 공부한 걸 토대로 ‘8단계 마케팅 이론’을 직접 만들었다.
강의 · 교육
KAIST IR센터 등 대학·공공기관 출강. 예비창업 심사위원·창업 멘토까지.
글쓰기 · 창작
초단편 소설을 쓰고, 시나리오를 파고, 블로그에 262편을 연재했다.
세차의고수
노터치 세차 프랜차이즈 본사 마케팅·운영. 0개 매장에서 80개 매장까지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했고, 지금도 진행 중.
AI · 자동화
말로 시켜 만든 편집 에이전트부터 24시간 도는 홈서버 AI OS까지. 클로드 코드 플러그인 12종도 배포.
사업 · 시스템
정보를 내 사업 원칙으로 바꾸는 시스템을 짜고, 새 사업 아이템 MVP를 계속 만든다.
8단계 마케팅 이론
소상공인·1인기업가를 ‘위대한 사업가’로 만드는, 제가 직접 만든 커리큘럼(400문항).
막연한 부자가 아니라 ‘연봉 1억’을 설계도로 그리는 단계. 생계형에서 1인 기업가로.
‘침대가 아니라 숙면을 판다’. 제품이 아니라 문제 해결·가치를 파는 재정의.
‘2030 여성’ 말고, 살 사람 단 한 명을 몽타주처럼. 모두에게 팔면 아무에게도 못 판다.
감성 빼고 숫자만. 매출은 허영, 수익은 현실, 현금은 산소.
계산기 대신 확성기. 채널·키워드·콘텐츠로 손님을 끌어오는 전략.
신규는 빚, 유지는 자산. 기존 고객을 자산화하는 재구매 시스템.
많이 파는 건 하수, 비싸게 파는 게 고수. 지식·경험의 고가 상품화.
사장 없이도 굴러가게. AI·자동화로 시스템을 만들고, 팔거나 캐시카우로.
만들고 있는 것 · 자동화 시스템
토킹 영상만 넣으면 무음컷·타이트컷·전사자막·다국어 번역·AI이미지까지 얹은 편집 프로젝트를 자동 생성. 말로 시켜 31편에 걸쳐 만든 편집 자동화.
텔레그램으로 명령하면 라우팅하고, 옵시디언 기억을 검토해, 파이썬이 실행하는 24시간 개인 업무 운영체제(Hermes+OpenClaw).
홈서버 위에서 도는 콘텐츠 워커들(수집·블로그·이미지·영상·스레드). 계속 확장 중.
브리프 하나로 네이버블로그·인스타·스레드·워드프레스·유튜브 5개 플랫폼 초안을 한 번에.
쇼핑몰 주문·운영을 자동으로. 손이 덜 가게 만드는 중.
재고를 상황에 맞게 관리하는 맞춤형 시스템. 만들어서 계속 업데이트.
썸네일·SNS 콘텐츠·스레드 답글·블로그 이미지 생성 등 반복 업무를 자동화.
지금도 새로운 사업 아이템의 MVP를 만들고 있어요.
대표 프로젝트
창업자·마케터가 실제로 만나 아이디어와 도움을 주고받는 커뮤니티. 요즘 제일 뜨거운 자리예요.
배운 것 — 모으는 것보다 “오길 잘했다”고 느끼게 하는 게 핵심. 작게 모여 깊게 나눌 때 다들 만족했어요.
제가 겪고 배운 것을 진심으로 적어두는 공개 기록 블로그.
배운 것 — 공개로 쓴다는 건 실패와 반성도 남긴다는 뜻. 솔직하고 구체적인 글에 사람들이 반응했어요.
가맹점주가 소모품을 한 곳에서 주문하도록 공식 스토어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배운 것 — 선택지가 많을수록 덜 샀어요. “이 상황엔 이거”라고 정리해주는 게 더 도움이 됐습니다.
세차 소모품을 정기적으로 받아보게 만들어 매장 운영이 끊기지 않도록 돕습니다.
배운 것 — 핵심은 자동 발송이 아니라 “안 끊기겠구나” 하는 안심. 혜택보다 약속을 지키는 운영이 먼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