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피스(조재빈)
소개

조피스 조재빈

영상 · 마케팅 · 콘텐츠 · 강의 · AI 자동화

“제가 겪고 느낀 것을 적어둡니다,”

마케팅영상 제작콘텐츠강의·교육AI·자동화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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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저는 조피스(조재빈)입니다. 2013년 방송국에서 영상 PD로 일을 시작해, 2016년 영상제작회사 파이그래피를 차렸습니다. 12년 넘게 촬영·편집 현장을 뛰었어요.

지금은 영상을 넘어 마케팅·콘텐츠·강의·AI까지 하고, 세차의고수 본사의 마케팅과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한 분야에 머물기보다, 필요하면 배워서 해내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이 블로그에서 가장 먼저 보여주고 싶은 건, 능력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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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방송국 영상 PD → 영상제작 창업 → 유튜브·콘텐츠 → 마케팅·컨설팅 → 강의 → 지금은 AI·자동화. 한 우물만 판 게 아니라, 필요할 때마다 옆 우물로 넘어가며 넓혀왔습니다.

원래는 영화감독을 꿈꿨고, 그 꿈이 글쓰기로, 다시 영상과 사업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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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해온 일

아이돌 뮤직비디오·웹예능 촬영, 웹드라마 촬영감독·조연출, 50분 다큐멘터리, 기업 홍보·광고까지 만들었습니다.

KAIST IR센터를 비롯해 여러 대학·공공기관에서 강의했고, 예비창업 심사위원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200명이 넘는 분들에게 마케팅 컨설팅을 해드렸어요. 공부한 걸 토대로 8단계 마케팅 이론(400문항 커리큘럼)도 직접 만들었습니다.

세차의고수에선 0개 매장에서 80개 매장까지 온라인 마케팅을 이끌었고, 대전에서 AI 창작자 오프라인 모임창업자·마케터 커뮤니티(아이디어테이블)도 운영합니다. 초단편 소설을 쓰고, 블로그엔 262편을 연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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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파고드는 것 — AI와 자동화

코딩은 못 하지만, AI에게 말로 시켜서 도구를 만듭니다. 영상 편집을 자동화하는 캡컷 에이전트(DraftCut)를 31편에 걸쳐 만들었고, 클로드 코드 플러그인 12종을 깃허브에 배포해 운영 중이에요.

집에는 홈서버로 개인 AI 운영체제를 짓고 있습니다. 텔레그램으로 명령하면 제 기록을 기억하는 AI가 검토하고 실행하는, 24시간 비서예요. 업무 자동화도 10개 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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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록하는가

저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정직하게 일하고 싶고, 배운 것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고 싶고, 약한 사람에게 불리한 방식으로 돈 벌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보고 겪고 배운 것을 그냥 흘려보내기가 아까웠습니다. 잘 정리된 결과가 아니어도, 오래 남겨두고 싶었어요. 피스노트는 그렇게 겪고 배우고 만든 것을 다정하게 쌓아두는 공개 기록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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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한 분야만 파기보다, 필요하면 배워서 해내는 것. 배운 걸 혼자 쥐지 않고 나누는 것. 기술보다 태도, 자랑보다 실제로 해낸 기록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자세한 기준은 나의 기준 페이지에 적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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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할 수 있는 것

마케팅 상담·컨설팅, 콘텐츠·영상 제작, AI 활용과 자동화, 홈페이지 제작, 강의와 커뮤니티 운영. 다만 과장해서 팔거나, 사람을 속이거나, 약한 사람에게 불리한 방식의 일은 하지 않습니다.

함께 일하거나 이야기 나누고 싶다면 jopd_prod@kakao.com 또는 함께 일하기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