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워서 남주는 조피디입니다
오늘은
TBWA의 대표님이신
박웅현님의 온라인 강의를 듣고
정리한 내용을 적어봅니다
광고인의 자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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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변에는 존경할만한 선후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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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트렌드를 알아보려면 주변 인들이 많을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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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주변에 동료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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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의지할만한 정보 소스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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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잘 못하면 잘못된 정보만 들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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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다양하게 정보와 콘텐츠를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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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라디오, 커뮤니티, 뉴스, 잡지 등등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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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보를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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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찾아보는 곳의 위치를 잘 살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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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하면 편협한 사고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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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으로 편협되게 계속 같은 방향과 같은 장소에서 계속 있는 것을
종족주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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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각이 편협한지 의심을 하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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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고정관념과 편견을 깨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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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각은 물과 같아서 그물로 잡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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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감을 믿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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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것 때문에 좋은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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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좋아서 그다음에 이유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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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느낌, 감, 이런 것이 사람에게 매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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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이라는 것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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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라는 것으로 표현과 설명을 하지 못하는 것이 아직 너무나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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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브랜드에 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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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콤 글래드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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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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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브랜드를 맛으로만 판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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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에 들어있는
뚜껑을 따 먹는 복숭아 잼의 맛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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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에 들어가서 뚜껑을 열 때
뻥 소리가 나며 좋은 음악이 나오는 곳에서 먹는
복숭아 잼의 맛이 같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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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느끼는 맛은 같더라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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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브랜드는 컨텍스트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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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람을 분석하려고 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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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사람이 이걸 좋아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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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좋아하지 않을까라는 것은 많은 데이터적인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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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생각이 아닌 데이터적인 사고 법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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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생각의 기초체력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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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기초체력이란 감정이 풍부한 사람이며 공감을 잘 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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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기획자의 영감이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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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가 먼저 나오고 그다음에 영감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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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가 먼저 있고, 고민하고 몰입을 하며, 협업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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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한다,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것이 섞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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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이야기를 많이 하는 순간에 아!라고 떠오르는 것이 영감이다
— 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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