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워서 남주는 조피디입니다
오늘은
TBWA의 대표님이신
박웅현님의 온라인 강의를 듣고
정리한 내용을 적어봅니다
광고인의 자세
창의성은 명료하게 알 수 없고
크리에이티브나 현장은 정의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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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한 것이 창의성과 크리에이티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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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료한 답은 사실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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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나의 생각을 넣어서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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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넣는 거지 답을 넣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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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것은 생업이고, 먹고살려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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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능력을 발휘하지 않으면 먹고 살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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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일이라는 것은 정년이 보장되는 것이 아니고
국가고시, 자격증이라는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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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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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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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의 준엄함”
“내가 일을 해서 한 가족의 먹을 것과 생을 책임진다는 것은 숭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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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인과 마케터로서의 태도는 어떤 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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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몰입을 하려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의 총을 집어넣지 않는 한 좋은 광고가 나오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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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을 하기 위해서는 컨디션이 좋아야 한다
컨디션을 조절할 줄 알아야 하며
가정이 평화로울수록 좋다
내가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만드는 것이 좋다
그리고 내가 무언가 일을 맡으면 몰입을 해서 일을 하겠다는 태도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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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주식을 한다거나 해서
매시간마다 주가창을 쳐다본다면 주식으로 돈을 벌더라도
오히려 손해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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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은, 사람들의 마을을 읽으려고 하려면 안 된다
반대로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은 이것을 보는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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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을 받는 것은 능력이며, 감정이입을 잘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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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만드는 콘텐츠에 감정을 넣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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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렌드와 핫한 것들, 베스트셀러, 영화, 유튜브, 등등
최근에 핫한 것들을 찾아보고 왜 그런지 알아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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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더 잘 되는 것들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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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내가 서울을 떠나서 다른 나라에 있다가 온다면
아마 트렌드에 많이 뒤처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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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라는 것은 감정이입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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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기쁨, 행복, 만족,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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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르는 게 있으면 주변에 물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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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살아야 하며, 현재를 잘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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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그냥 사는 것이 아니라 깊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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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과 견문의 차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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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은 그냥 보는 것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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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문은 깊이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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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문을 하며 감정을 이입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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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필요조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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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은 실제 그곳에 가서 체험을 해보는 것이 충분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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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2가지를 꾸준히 한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 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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