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워서 남주는 조피디입니다
오늘은 카피라이팅에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카피라이팅이라는게 어떤 걸까요?
카피라이팅이란 광고에 들어가는 문구
SNS 카피라이팅 어떻게 해야 할까
잘 만든 광고라는 것은
한번 보고 or 한번 듣고 생각이 나거나
머릿속에 박히게 하는 것이
잘 만든 카피라이팅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사람의 마음에 남을 수 있는
글귀를 만들어 내야 합니다
나의 상품의 장점을 파악해서
가장 포인트가 되는 키워드를 정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기억하기 편한 단어를 선택해서
문장을 만들어야 하고
그 문장 속에서 기억에 남는 단어가 있어야 합니다
결국 소비자의 머릿속에는
몇 가지 단어만 남게 됩니다
머릿속에서 단어가 남게 되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카피라이팅이 됩니다
그다음에 중요한 것은
소비자에게 어떤 단어를 남길 것인가
나의 제품, 브랜드가 어떤 단어로
기억되기를 바라는가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알리는 단어
그것이 바로 카피라이팅 = 워딩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모든 상품은 워딩을 먼저 잡고
상품개발을 해야 합니다
카피라이팅을 처음 만드는 작업의
첫 번째는
워너비 브랜드를 떠올려 봅니다
나의 상품이 이미
유명한 브랜드처럼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워너비 브랜드의 워딩을 생각해 보십시오
워너비 브랜드의 워딩을
여러 개 모아보시고
나의 상품과 가장 어울리고
나의 상품의 지향점에 맞는
키워드를 골라보십시오
그다음 작업해야 할 것은
두 번째
카피는 쉽고 공감되고 재미있게 써야 한다
다른 사람이 나의 상품을 소개할 때,
넣어 줬으면 하는 단어를 3개 정도 뽑아보자
그다음에
내가 나열한 단어가 너무
비슷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야 한다
예를 들면
-
품질
-
퀄리티
-
좋은 상품
단어는 다르지만
의미가 같기 때문에
3가지가 아니라 1가지입니다
그리고
상품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단어는 피하는 것이 좋다
추가적으로
카피를 만들기 전에 해야 하는 것은
1. 타깃과 그들의 니즈를 정한다
2. 제품 특징을 정한다
3. 워딩을 정한다
워딩은 이미지가 되고
이미지는 콘셉트가 됩니다
컨셉은 이미지를 통해서 커뮤니케이션이 생긴다
내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의 워딩과 단어들이
콘텐츠를 통해서 나가면 (사진, 영상)
고객이 다르게 이해하는 경우도 생긴다
그렇게 때문에 사진, 영상 같은 콘텐츠를
만들어서 광고를 할 때에도
내가 만든 워딩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모든 콘텐츠는
워딩으로 시작해서 워딩으로 끝나야 합니다
배워서 남주는 조피디였습니다
배움터는 MKYU의
임윤정 강사님에게 배웠습니다
(유료 강의)
— 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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