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
해본 것

새로운 일을 시작하다 대전주문제작케이크

새로운 일을 시작하였다

그동안 새로운 사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와이프의 능력과 도움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

바로 주문제작케이크샵이다

케이크샵 이름은 아내의 이름을 딴

윤케이크로 하기로 했다

굉장히 많고 다양한 이름들이 나왔지만

가장 무난하다고 생각하여

이름을 이렇게 짓게 되었다

나는 마케팅 광고와 시스템을 맡고

아내는 케이크 디자인을 한다

그리고 형님은 전반적인 모든 것을 도와주신다

아내는 200만원 이상의 교육비를 지출 하여

대전에서 잘나가는 주문제작 케이크와

디저트 교육을 받았다

그리고 또 잘한다

아내가 만든 케이크

주문제작케이크는 현재 시장성이 계속 커지고 있다

그래서 나도 같이 하자고 했고

벌써 케이크샵 장소와

오븐, 냉장고, 쇼케이스, 인테리어 등등에

돈을 쓰고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인테리어는 거의 셀프 인테리어다

초반에 너무 많은 돈을 투자 하는 것보다는

벌면서 인테리어도 더 고급스럽게 하고

1호점, 2호점 나아갈 생각이다

대전에서 주문케이크를 가장 멋진 디자인과

주문케이크지만 가장 맛있는 곳으로

소문 나게 할 생각이고

매일 매일 케이크를 만들면서

주변에 나누어 주고 있다

대전에서 주문제작케이크 레터링케이크

가장 맛있고 잘하는 곳으로 소문나게

만드는게 목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