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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것

우리는 어디서 일해야 하는가 팬데믹 이후 우리의 삶은 피폐해졌다 뉴노멀? 그린스완? 아직 받아들이기 힘들다

안녕하세요

배워서 남주는 조피디입니다

윌라의 김용섭 저자님의 직강

라이프 트랜드 2022를 듣고

정리한 포스트입니다

우리는 팬데믹 이후에 어떤 삶을 살게 될까

안타깝지만 별로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백신 접종률이 80%가 넘어가도

우리의 삶을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아마 2022년…

어쩌면 2023년까지

이 여파가 이어질 수도 있다

재수 없는 소리 하는 거 안 좋아하지만

대비를 위한 객관적 판단은 좋을 것 같다

코로나 때문에

우리는 2년이 넘게 전혀 달라진

사회에서 생활하였다

마스크, 백신접종, 사회적격리

백신패스, 9시 이후 모임 금지

4인 이상 모임금지 등등

사회적으로 전염병으로 인한

단절이 생겨나고

그것이 벌서 2년이 넘어간다

그로 인해 자택근무는 많아지고

자동화시스템, 스마트팩토리는

점점 더 많아지고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으로 인해

AI 알고리즘, AI 데이터에 대한

투자는 그만큼 더 많아지고

로봇이 이제는 지방 소도시에서

서빙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고

무인카페, 무인 스터디 카페, 무인 음식점 등

사람이 없어도 되는

새로운 사업과 비즈니스 모델들이

많이 등장했다

당장은 좋을지 몰라도


사람이 일할 수 있는 곳이 사라진다

요즘 뉴노멀이라는 말이 많이 사용된다

이 말은 겉으로 보기에

굉장히 있어 보이고 좋은 말이지만

2012년 글로벌 경제 위기 때 나타난 말이다

“뉴노멀”

새로운 보통

뭔가 앞뒤가 안 맞지만

이제 받아들이라는 말이다

그리고 2020년 팬데믹이 터지고

다시 한번 뉴노멀이라는 말이 나온다

뉴노멀이라는 말은

세계적인 위기 때 나온다

위기 때 나오는 또 다른 단어

바로 블랙스완

꽥 꽥 꽥

블랙스완은

예측 불가능한, 예측하지 못하는 위험에 쓰인다

하지만 지금 새로운 말이 떠오른다

그린 스완

꽉 꽉 꽉

금융위기가 도래할 수도 있는

무서운 말이다

그린 스완은 탄소중립 위해 나온 말이자

“기후변화의 영향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나타날지는 불확실한데도

야심찬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은 확실하다“


온고지신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서 새것을 앎

탄소를 줄이지 않으면

예측하기 힘든 기후의 변화가 더욱 거세질 것이다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래서 탄소를 줄여야 한다

세계적 투자회사들도

ESG의 중요성을 깨닫고

랭킹을 세워서 투자를 할지 말지 결정한다

ESG

ESG는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 구조(Governance)의 약자다. 환경(E)는 기후 변화나 온실가스 배출량, 폐기물이나 환경 오염과 관련돼 있다. 사회(S)는 노동과 분쟁, 현지 공동체나 건강과 안전 등을 고려한다. 지배 구조(G)는 기업과 직원 간의 관계나 다양성, 경영진 보상이나 뇌물 및 부정·부패 이사회 구조 등과 관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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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그린 포스트 코리아(http://www.greenpost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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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것이 쉬울까?

물론 친환경, 탄소중립, 저탄소 필요하다

필요하며 그렇게 진행해야 하지만

어느 정도 사회적 안전망을 갖추어 놓고

진행이 이루어져야 할 것 같다

얼마 전 중국에서 전력난이 일어났다

아마 그 빈도는 더 늘어날 것이다

석탄을 많이 쓰는 중국은

탄소 절감에 대한 압박을 받을 것이고

어쩔 수 없이 몇 번 행동을 취할 것이다

그러면 전력난이 생긴다

그러면 공급망에 문제가 생긴다

중국은 현재 너무 커져버린 하나의 공장이다


중국의 공장이 멈추면 세계가 멈춘다는

우스갯소리도 있지만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다

공급이 부족해지게 되면

인플레이션이 오게 된다

재생에너지의 개발은 아직 더디다

탄소 절감을 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비용을 투자가 해야 하며

대체 에너지가 필요하다

비용 투자는 곧 인력 감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


금융위기 + 공급 불안정 + 인력 감축 + 코로나

-> 그린****인플레이션


이것이 우리가 감당해야 할 리스크이고

이것에 대한 정부가 충분히

사회적 안전망을 마련했는지도

중요하다…

친환경을 위해서 전기차를 말한다

전기차가 내연기관 차보다 많아지게 되면

주유소는 절반 이상으로 줄어들게 되고

내연기관 공장의 인력과

전기차 공장의 인력의 양은 차이가 크다

전기차 공장이 내연기관 공장 인력의

1/3 정도의 인력만 있어도 돌아간다

그렇다면 2/3의 사람들은 모두 회사에서 내쫓기게 된다

전기차는 내연기관보다 부품이 훨씬 적다

그에 따른 부품회사와 하청회사

수많은 인력들은 갈 곳을 잃어버린다

그리고

소수는 엄청난 부를 얻는다

사회적 약자들은 리스크가 너무 크다


팬데믹이 이 사회적 디지털 발전을

가속화시켰다


너무 빠른 뉴노멀은 리스크가 너무 크다


친환경을 생각하는 만큼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생각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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