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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것

앞으로 10년, 돈이 몰리는 콘텐츠

사업을 할 때에는

앞으로의 10년을 내다 보는 것이 중요하다

장사를 하는 것과 사업을 하는 것은

엄연한 차이가 있다

장사와 사업의 차이는

시스템에 있고, 간단히 말하면

내가 계속 있어야 사업이 돌아가면 장사고

내가 하루에 3~4시간만 신경 쓰거나

혹은 일주일에 몇 번 신경쓰면 돌아간다면

그건 사업이다

라고 나는 정의한다

장사는 앞으로 3개월 ~6개월 정도

앞으로 일어날 일만 대비를 해도

굉장히 좋은 장사꾼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 한달을 내다 보거나

길어야 3개월 정도 내다본다

하지만 사업을 하게 된다면

앞으로의 10년을 바라보고 사업을 진행하고

내가 예측한 것이 맞다면

정말 훌륭한 사업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10년뒤에 각광받을

사업 콘텐츠는 무엇이 있을까?

그것은 바로 시니어 사업이다

시니어라고 하면 고령화사회를 맞춘

사업아이템이다

앞으로 10년을 지나 30년이 지나도

이 콘텐츠는 먹힐거라고 생각한다

고령화사회를 넘어서 초고령화사회로 넘어간다

MZ세대로 물론 중요하지만

시니어세대를 타겟한 사업아이템도

그에 못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아주 빠른 속도로

고령화사회를 넘어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하게 될 것이다

왜냐면 출산율이 거의 0.6이라는 수치까지 왔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사람들의 기대수명은 계속늘어나고 있으며

100세시대는 머지 않았고

120세 시대까지 바라보고 있으며

그것을 넘어 요즘 태어는 아이들은

150세시대를 살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있다

요즘 일을 그만두고 은퇴하는 나이가

55세에서 60세 사이이다

더 오래 일하시면 65세 정도 까지 일하신다

나의 어머니도 지금 은퇴하시고

우리가 하는 케이크집의 일을 조금 도와주시고 있다

하지만 요즘엔 조금 심각해졌다

왜냐하면 정년퇴직 65세는 말이 안된다

너무 젊은 나이에 은퇴다

앞으로 살 날이

최소 30년 이상 남았다

대충 계산해봐도

25세에 취직하여 65세까지 꽉 채워서 일을 했다고 해도

40년 을 일해서 모은 돈을 가지고

30년을 살아야 한다

이건 말이 안된다

그래서 아마 시니어 일자리를 만들어주는 사업에

정부의 지원사업은 강화될 것이며

그들이 일을 하게 되면

그만큼 돈을 더 쓸 것이다

그리고 기대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그분들의

패션, 콘텐츠, 동아리. 로컬문화 등등이 생길 것이며

이제 30년 뒤에는 65세가 되는 세대들은

지금 현재 35세의 사람들이나

아날로그에서 -> 디지털로 넘어감을 겪은 세대이며

대부분 컴퓨터와 스마트폰, 새로운 IT기기 사용에

적극적인 세대들이다

그 사람들은 70세가 넘어가도

80세 까지 일을 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렇게 된다면

그들은 자신들을 위한 헬스케어, 취미, 공부에

돈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요즘 헬스케어 어플들이

유망 사업아이템이 되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 10년 뒤만 하더라도

시니어 관련 사업콘텐츠는 엄청나게 성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