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워서 남주는 조피디입니다
오늘은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번 나누어 보겠습니다
유튜브 기획 안 풀릴 땐 ‘발선시공구’ 적용하자
발견 선택 시청 공유 구독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나의 영상 콘텐츠를 시청자가 발견하였다면
선택받을 수 있게 썸네일과 타게팅을 생각해야 하며
시청자가 시청을 하면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이런 콘텐츠를 기획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1. 내가 좋아하고 많이 아는 것을 찾아내
그것을 궁금해할 만한 시청자를 타깃 하여
썸네일과 내용을 만드는 것이고
정보도 아주 좋은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건 오래갈 수 없고
콘텐츠를 만드는 것도 힘이 듭니다
유튜브는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긴 호흡으로 콘텐츠를 꾸준히 생산해야 하는 마라톤 같은
지속성과 꾸준함이 핵심이며
틈새시장을 공략하여서
나의 팬들을 만드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모두를 만족하는 기획은 존재하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 것, 관심 있는 것에 집중하여
나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나의 팬으로 만드는 방법이 좋은 방법입니다
2. 선택한 주제에서 파생될 수 있는 주제를 찾아라
많이 ’발견’되기 위해 주제의 범위를 넓힐 필요도 있습니다
포화된 시장일수록 소비자의 니즈는 다양하고 깊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타깃이 꽤 세분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레드오션을 잘 쪼개면 블루오션 조각을 찾을 수도 있어요.
규모가 큰 카테고리일수록 하위 타깃별 니즈가 무엇인지,
시청 습관은 어떤지 면밀하게 따져보면 이들에게 발견,
선택되기 위해 접근하는 방법도 달라질 거예요.
이 하위 타깃 집단을 어떻게 잘 찾아낼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시청 습관은 나의 타깃층이 자주 보는 시간대를
생각하여서 그 시간대에 맞추어서
영상을 업로드하는 방법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3. 시그니처와 서브 콘텐츠 2가지를 만들어라
다양한 콘텐츠를 위해서는
한 가지의 콘텐츠만 생각하기 보다
서브 콘텐츠를 만들어서
시그니처 콘텐츠가 부족할 시에
서브 콘텐츠로 그 빈 부분을 채워 저서
시그니처 콘텐츠를 좀 더 탄탄하게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4. 콘텐츠의 질과 판단을 시청자에게 넘기자
시청자들은 불편한 점, 보완했으면 하는 점을
댓글로 많이 남겨주십니다
그 댓글을 보고 나의 콘텐츠를 보완해 보세요
그들의 눈이 정확합니다
구독자들 시청자들과의 꾸준한 소통으로
나의 콘텐츠를 업그레이드합시다
기획은 처음에 하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해서 생각하고 업그레이드해야 합니다
배워서 남주는 조피디였습니다
다음 편은
나의 채널을 브랜딩 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워보겠습니다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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