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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것콘텐츠

유튜버 되는법 인문학을 이용한 유튜브 콘텐츠 기획

누구나 다 알고, 들어가고 싶은 글로벌 회사

구글의 상무이신 김태원 님의 강연을 들었다

그랜드마스터클래스에서…

5권의 책을 쓰셨고

“생각을 선물하는 남자”

이 책이 가장 많이 판매가 되었고 리뷰도 좋다

https://book.naver.com/search/search.nhn?query=%EA%B9%80%ED%83%9C%EC%9B%90&frameFilterType=1&frameFilterValue=5000020864

네이버 책: ‘김태원’ 검색결과

책으로 만나는 새로운 세상

book.naver.com

김태원 구글 상무님은 현재 구글의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현재 사회를 분석하고 데이터화하시는 일을 하고 계신다

넘나 멋져부러 , 외모도 잘생겼다..

혹시 VUCA WORLD라고 아시는가 ??

나는 이번 강연에서 처음 들었다

변화가 심하고, 불확실하며, 복잡하고, 모호한 세상

현재의 세상이다, 이것은 1987년부터 그렇게 불려 왔다

그것의 정점이 지금 코로나 사태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즐거운 것, 엔터테인을 좋아한다

구글의 데이터에 의하면 코로나가 창발 하고 나서

구글의 검색 키워드의 ‘슬픔’ ’불안함’에 해당하는 키워드가

급증했다고 한다

하지만 콘텐츠는 어떨까??

물론 코로나가 생기기 전보다 ‘슬픔’’불안함’에 대한

콘텐츠도 상승하였지만

’즐거움’에 해당하는 키워드의 콘텐츠가 그에 비해

더 많이 상승했다고 한다

이것은 어떤 이유일까??

인문학적으로 봤을 때

사람은 언제 가장 빨리 변할까??

그것은 바로 피할 수 없을 때다

남자들은 군대에 가면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늦잠꾸러기인 사람이 새벽 6시가 되면 눈을 뜨고

침낭을 개고 군복을 입고, 아침 구보를 하러 나간다

이것처럼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보다

피할 수 없기 때문에 변화하고 즐기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슬프고 불안함 마음을

즐거움으로 승화한 것이다

현재를 바라보는 데이터 분석을 통한 미래 분석을

나우 캐스팅이라고 한다

사건 발생 -> 데이터 감지 -> 분석 이것을 거의 동시에 하는 것

이것이 빅데이터의 핵심 전략이다

이런 빅데이터를 통해, 삶과 사회 변화에 대응하여

티핑포인트를 찾아내자

그것이 터지는 콘텐츠이다

콘텐츠를 보는 자가 누구인가 바로

우리다

그렇다면 사람을 알아야 하고 인문학이 필요하다

코로나 이후에 경제 정치 사회를 바라보는 데이터가 변화했다

그리고 유튜브는 무려 20억 명이 사용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국가이자

가장 큰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유튜브는 20억 명을 대상을 하는 영상 콘텐츠 모음이다

유튜브에 하루에 올라오는 영상을 다 보려면 얼마나 걸릴까?

1년? 2년? 아니다 무려 82년이 걸린다..

이렇게 어마어마하다

유튜브는 바로 다양성의 집합체이자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데 부담이 없는 설루션 그 자체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바로

FOR ME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 혹시 나만 좋아하지 않을까?

걱정하지 마라 유튜브 사용자의 0.1%만

당신과 비슷한 취향이라면 200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할 수도 있다

유튜브는 진정성과 자연스러움을 추구한다

기획이 넘쳐나는 시대이다

물론 기본 기획은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진정성”이다

진정성이란 바로 그 사람이 그것에 대해서

얼마나 사랑하는가이다

사람들이 같은 영상이나, 그 사람의 영상을 구독하는 이유는

진짜를 보기 위해서이다

전에는 미디어 -> 콘텐츠 -> 사람으로 기획을 했다면

지금은 사람 -> 콘텐츠 -> 유튜브이다

유튜브를 시작하시는 분들은

먼저 For me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그것을 영상화하라 그것이 정답이 될 수 있다

진정성 있게 !

대전 세종 유튜브 컨설팅 및 과외 문의

https://blog.naver.com/jojojb/222172596047